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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메디레이서, 수근관증후군·당뇨병성 신경통 신속 정확한 진단에 필요한 큰 …
제로마취통증의학과의원 최상식 원장.제로마취통증의학과의원 최상식 원장.[메디칼업저버 신형주 기자] 인체의 신경은 외부와 내부 자극에 대한 감각과 운동기능을 담당합니다. 신경을 통한 감각과 운동기능은 미세의 생체전기에 의한 신호전달에 의해 이뤄진다. 이러한 생체전기를 기록할 수 있는 검사로 대표적인 것이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다.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는 일반적으로 근전도로 불린다. 표준적인 근전도 검사는 인체의 다양한 특정 신경 자체에 대해 평가할 수 있고, 특정 신경의 효과인 다양한 근육에 대해 신경 손상에 의해 발생한 근육의 이상뿐 아니라 근육자체의 문제에 대해서도 평가가 가능하다. 하지만 표준적인 근전도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근전도 검사 시행을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고, 근전도 검사를 위한 침전극 삽입이나 오랜 검사 시간은 환자에게 통증과 많은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여러 이유로 표준적인 근전도 검사는 일반 로컬의원에서 시행하기 힘들다. 메디레이서, 민감도 94%·특이도 98%로 신경 이상 정확한 평가 가능해 반면 로컬의원에서 신경학적 이상 유무를 판단해야 하는 몇 가지 흔한 질환이 있다. 수근관증후군이나 당뇨병성 신경통, 척골신경 포획에 의한 척골신경병증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들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 상급병원에 근전도 검사를 의뢰하는 것은 실제 임상 상황에서 많은 제한이 있을 수밖에 없다.이러한 상황에서 메디레이서는 로컬의원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메디레이서는 요골신경, 척골신경, 비복신경에 대해 빠르고, 간편한 신경전도 검사를 가능하게 했다. 민감도 94%, 특이도 98%로 이들 신경에 대한 이상을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신경전도 검사는 감각신경 전도 검사와 운동신경 전도 검사로 이뤄진다. 감각신경과 운동신경에 외부에서 전기자극을 주면 활동전위가 발생하고, 활동전위는 특정 속도로 신경을 따라 주행을 하는데 이를 검출해 분석하고 기록하는 것이 신경전도 검다.구체적으로 감각신경전도 검사의 경우는 정방향과 역방향 방향으로 전기자극을 주어 복합신경활동전위를 측정하고, 운동신경전도 검사의 경우 말초신경의 근위부에 최대상(supramaximal) 자극을 준 후 그 신경이 지배하는 원위부 근육에서 발생하는 복합근육활동전위(compound muscle action potentials, CAMP)를 기록하게 된다.이때 잠복기, 진폭, 전도속도, 지속기간, 모양 및 면적 등을 측정해 정상치와 비교해 이상 유무를 평가하게 된다. 메디레이서, 바쁜 로컬의원 바쁜 외래 신속·정확한 진료 도움 커메디레이서는 이러한 평가 과정이 자동화로 이뤄져 바쁜 외래 진료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가 이뤄질 수 있게 도와준다.실제 두 사례를 통해 메디레이서의 임상적 사용의 유용성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진단 장비의 유용성은 장비 사용의 적응증이 되는 특정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해 그 질환에 대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게 하고, 임상적으로는 특정 질환이 의심되지만 검사를 통해 그 질환의 가능성이 떨어진다면 그 질환을 배제함으로써 불필요한 치료를 막는데 있다. 첫번째 사례는 적절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가 이뤄진 사례다. 환자는 59세 여자환자로 내원 2년 전부터 시작한 양측 1~4 수지의 저린 통증을 이유로 내원했다. 최근 1년 증상이 더욱 심해져 팔을 내리고 있으면 손이 저리고, 일할 때 통증이 심해진다고 했다.Phalen test에서 양측 모두 양성을 보였으나, Tinnel sign은 음성 소견을 보였고 엄지두덩근의 근위축 소견도 보이지 않았다.메디레이서를 사용해 시행한 감각신경전도 검사에서 양측 정중신경의 반응 보이지 않았고, 정중신경과 척골신경의 말단잠복기 차이가 좌우 각각 6.13ms, 4.00ms로 큰 차이를 보여 심한 수근관증후군임을 진단할 수 있었다.진단된 수근관증후군에 대해 초음파를 이용한 손목지지대 내 주사(intra-retinacular injection) 치료를 3회 시행했고, 환자는 모든 증상이 호전됐다. 현재 환자는 추적관찰 중이다. 다음 사례는 임상적으로 특정 질환이 의심됐지만 검사를 통해 그 질환의 가능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다른 질환을 배제함으로써 불필요한 치료를 막은 케이스다. 환자는 49세 남자 환자로 좌측 손의 통증을 주소로 내원했다. 통증은 8~9년 전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함으로써 시작됐고, 통증의 정도는 NRS 9~10/10 정도로 심했다.운전을 하거나 물건을 잡기 어려울 정도였고, 아파서 잠에서 자주 깨고, 손을 털면 통증이 경감된다고 했다.우측 손도 최근에 불편한 상태라고 했다. 환자는 타 병원에서 수근관증후군 진단 하에 수년 간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는 상태였고, 증상의 호전 보이지 않아 본원을 방문했다.하지만 메디레이서를 이용해 시행한 신경전도 검사에서 정중신경과 척골신경의 잠복기 차이는 정상범위에 있어 수근관증후군에 합당한 소견 보이지 않았다.비록 환자가 수근관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는 임상증상을 보였으나, 다른 병인에 의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었고, 이에 시행한 경추 MRI에서 경추 C4/5, C5/6에 중등도의 추간판탈출증 소견이 확인됐다.경추 추간판탈출증에 대해 경추 경막외신경치료를 시행했고, 환자는 증상이 거의 사라진 상태로 현재 추적관찰 중이다. 수근관증후군이나 당뇨병성 신경통, 척골신경 포획에 의한 척골신경병증 같은 신경병증은 임상 현장에서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는 질환이다. 이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신경전도 검사가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 선택이 결정적인 로컬의원에서 메디레이서가 큰 무기가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출처 : www.monews.co.kr(메디칼업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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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체외충격파 연 12회 제한? “관리급여 최악은 막았지만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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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체외충격파 연 12회 제한? “관리급여 최악은 막았지만 씁쓸”
의료계 첫 비급여 자율규제안 마련...관리급여 전환 막기 위한 ‘차선책’ 평가의료계 일각 “과잉진료 막자는 취지는 공감하나 획일적 기준” 우려정부의 비급여 관리 강화 움직임 속에서 대표적 항목인 체외충격파 치료(ESWT)에 대해 의료계가 처음으로 치료 횟수 제한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섰다.하지만 정작 진료현장에서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한 결과”라는 복잡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도수치료처럼 추가 치료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현실적 절충안이지만 우려는 여전하기 때문이다.2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재활의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등 4개 학회와 대한의사협회 실손보험대책위원회는 최근 체외충격파 치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가이드라인에는 체외충격파 치료를 최대 주 1회, 연간 12회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동일 부위 치료는 최대 6회까지만 인정하는 방향이다. 이 기준이 확정될 경우 실손보험 가입자가 횟수를 초과해 치료를 받으면 보험금 지급이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예를 들어 어깨 통증으로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는 환자는 해당 부위에 대해 최대 6회까지만 실손보험 적용이 가능하며, 이후 허리나 무릎 등 다른 부위 치료를 추가하더라도 연간 총 보장 횟수는 12회를 넘기기 어려워진다.관리급여 막기 위한 ‘차선책’…“현장 반발 우려”앞서 정부가 도수치료에 이어 체외충격파 치료까지 ‘관리급여’ 편입 대상으로 검토하면서 의료계 내부 위기감도 커진 바 있다. 관리급여는 건강보험 체계 안으로 일부 편입하되 높은 본인부담률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의료계는 비급여 시장에 대한 정부 통제가 더욱 강화될 수 있다고 우려해 왔다.결국 이번 자율 규제안은 의료계가 관리급여 전환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막기 위해 선택한 ‘차선책’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통증클리닉을 운영하는 A개원의는 “체외충격파 치료 기준이 통증의학과뿐 아니라 모든 의사에게 적용되는 기준인데 지나치게 협소하게 정해진 느낌이 있다”며 “환자 상태에 따라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충분히 있는데 이를 획일적으로 제한한 부분은 아쉽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는 “의협이 체외충격파를 관리급여에서 제외하기 위해 자율 규제 방식으로 가져온 기준이라는 점은 이해한다”면서도 “현장의 통증의학과 개원의들 사이에서는 반발이 적지 않을 것 같다”고 우려했다.다만 이번 기준이 도수치료처럼 추가 치료 자체를 원천 차단하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에서 현실적 절충안이라고 평가도 나온다.재활의학과의원을 운영 중인 B개원의는 “금융감독원 기준상 실손보험 분쟁 지급 규정에 가까운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며 “병원에서 추가 비급여 치료를 시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환자가 보험사로부터 실손 보장을 받기 어려워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최선의 결과는 아니지만 관리급여 전환으로 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차선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고 덧붙였다.자율규제 명목 비급여 지키기 위한 절박한 선택이에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를 열고 의료계가 제안한 체외충격파 치료 자율 규제안을 최종 논의할 예정이다. 시행 시점은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시기와 맞물린 오는 7월이 유력하게 거론된다.이와 관련 대한의사협회 측은 이번 기준이 의료계가 원해서 만든 규제가 아니라, 관리급여 확대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이태연 위원장의협 실손보험대책위원회 이태연 위원장은 “의료계의 자율규제라는 명목으로 간신히 비급여를 유지시키고 있는 상황”이라며 “의사회원들의 어려움이 많을 수밖에 없겠지만, 도수치료처럼 관리급여로 편입되는 상황만은 막아야 한다는 절박함을 이해해달라”고 요청했다.의사회원 입장에서 현장의 혼란과 부담이 크겠지만 이러한 현실을 함께 이해하고 설득해주길 간곡히 부탁한다는 게 이태연 위원장의 입장이다.이 위원장은 “의료공급자로서 겪는 어려움과 비급여 통제 강화 문제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의사회원들의 희생과 고충을 언론과 사회에 알리고, 협의체 구조의 불합리성과 정부 정책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나가는 것은 물론 의견을 같이하는 환자·소비자단체들과 연계해 여론 형성 작업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출처 : 의학신문(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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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25년 제70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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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5년 제70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학술대회
안녕하세요.MVR 코리아 입니다.2025년 제70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일시 : 2025년 9월 11일(목) ~ 13일(토)장소 : 청주 오스코(OSCO)저희 부스를 방문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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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2025년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추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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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5년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추계학술대회
안녕하세요.MVR 코리아 입니다.2025년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일시 : 2025년 9월 10일(수)장소 : 백범김구기념관 (서울 용산구)저희 MVR 코리아는타이로모션 DIEGO, AMADEO, PABLO도니어 체외충격파 ARIES 장비를 전시 하였습니다.저희 부스를 방문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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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2025 임원 연수 교육 회의 Aries2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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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2025 임원 연수 교육 회의 Aries2 전…
안녕하세요.MVR 코리아 입니다.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2025 임원 연수 교육 회의에Aries2 장비 전시차 참가 하였습니다.일시 : 2025년 4월 26일(토)장소 : 소노벨 변산도니어 체외충격파 Aries2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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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2025년 제69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춘계학술대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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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5년 제69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춘계학술대회 방문
안녕하세요.MVR 코리아 입니다.2025년 제69회 한국의학물리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일시 : 2025년 4월 17일(목) ~ 4월 18일(금)장소 : 강릉 라카이샌드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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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2025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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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5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참가
안녕하세요.MVR 코리아 입니다.2025년 대한재활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부스 참가하였습니다.일시 : 2025년 4월 18일(금) ~ 4월 19일(토)장소 : 부산 BPEX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Tyromotion 제품과 ESWT(Aries / Aries2)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또한 신제품인 DIEGO 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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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타이로모션 오스트리아 본사 직원 MVR 코리아 방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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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타이로모션 오스트리아 본사 직원 MVR 코리아 방문 교육
2025년 3월 21일타이로모션 오스트리아 본사 직원 프란세스코 님이 MVR 코리아 직원 교육차 방문하였습니다.신제품인 DIEGO 교육이 진행되었으며AMADEO, PABLO, MYRO 추가 교육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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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2025년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제19차 춘계학술대회 이탈리아 교수님 초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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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5년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제19차 춘계학술대회 이탈리아 교수님 초청강…
2025년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제19차 춘계학술대회에이탈리아 교수님의 초청 강연이 있었습니다.New Upper Limb Rehab Approach : How Robotic Can Enhance the Rehabilition PathRocco Salvatore CalabrÓ (Messina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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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제 40회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 전시회(KIMES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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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제 40회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 전시회(KIMES2025) 참가
제 40회 국제의료기기 병원 설비 전시회(KIMES2025)가2025년 3월 20(목) ~ 23(일) COEX에서 개최되었습니다.저희 MVR코리아는 ESWT(Aries2 / Aries 보급형), 메디레이서를 전시 하였습니다. 전시된 장비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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